시리즈 _EARTH_'s Inspect story of this Archive.
Spoiler ALERT!


※본 시리즈물은 해당 플레이어가 이 게임을 어떻게 해왔고 느꼈는지 기록하는 글임을 밝히며,

읽는 관점에 따라 전달 하는 의견이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아리케이가 어느곳에서 접선하고 나서 갑자기 몸에 억제된 무언가가 사라진 선생



리오 말대로 모든게 끝났을 그 상태 였을텐데



아 그전에 아리스는??



아리스도, 케이도 괜찮다고



대체 뭘 봤길래 그렇게 놀라는걸까





아리스의 소개.










가장 기초적인 자기소개라서 그냥 들으면 뭐지 싶어할 내용이지만

이번 만큼의 아리스는 결연했다



그리고 확실하게 보여주자는데,



지금 이 화면의 파티클이 보인다면 그것이 신성과 신비일 것이다



그리고 케이에게서 자신을 위한 상상을 해보라는데,




케이의 변환.








아리스의 선언.








그렇게 모든 변환을 마친 둘.



지금 해온 행동이 신체 재구축, 아니 그냥 모습 변환인데도 해당 구역의 조화를 부순거라면...

이들의 힘이 얼마나 규격외인지 보여주는 장치가 아닐까



헌데 그것은 이름 없는 신들의 힘 그 자체를 스스로 버린 것



그렇게 나온다면 본인도 포기할 수 없다고 한다



어떻게든 일어선 에이미



그래도 그 억제기가 없어져서 움직일 수 있던거지



남은 인원들도 일어날 수 있다



근데 잠깐 그 모습...



그거 예언자 토벌 작전 중 입었던 그 교복이랑 너무 똑같은데



처음부터 키보토스의 일원이 되고 싶었던걸까?



신위, 신적 능력을 일컫는 한문어인데,

아무래도 그걸 내려놓는 이들을 보아하니 자연스레 나온듯



이제 알바 아니라고...



그럼, 그 기원과 유래 생각해도?



아니까 하는 말이라는데,



어지간히 그냥 같잖았던 것 같음



아 때 마침 수송선 인원과 통신이 연결 된 듯



아 수송선에서 보는 저 현상이 저렇게 보였구나



거의 거진 블랙홀인데



코어 정보도 심층 분석 완료



거기서로부터 어떤 메시지를 받았다는데...?



하필이면 그 예언자들이 직접 소통만큼은 평문으로 됐다고 한다

다른 언어는 해독 불가능한건가



혹시나 싶어서 함정일지도 모른다는데,



그래도 일단은 물불 가릴 때는 아닌 듯



걱정은 고맙지만...



지금 시점에선 안 보고는 없을 수 없다

선생 측에서도 만일을 대비하는 것도 있겠지만, 지금은 확인을 해야 뭐라도 되겠지




이 둘도 자리를 마련했다니 한번 확인해야겠지



"그 예언자들이 선생에게 말하고 싶었던게 뭘까 선생."



"위험하지 않기를..."






여덟 예언자가 선생에게 무언을 전하려고 한다,



...!!



"방금 선생을 도운다고..??"




"대체 뭐가 어떻게 되는거야?!"



일단은 이들을 탄생 시킨 데카그라마톤에겐 감사는 있다고



여기서, 그 세 자매도 절대 잊을 수 없어야 된다고 하는데



하필이면 그 세 자매들에게선 그런 결론이 지어졌고,



만약 정말 신이였다면 그게 당연시 됐으면 안 됐다고 했다.

그렇겠지, 모든 존재에게 전부 소중하게 대했어야 했을텐데 말이다.



"근데 우린 너희랑 적대 했던거 잊으면 안될텐데?"



왜지? 이미 지난 일이라서?



물론 넓게 보자면 그게 자연스러운 일이긴 하지만...



여기서 확실히 느꼈다

이들도 그렇게 했어야 했기에 서로간의 목적에 상응 했던 것.



덕분에 이 결정도 내린 것도 그러한 과정이 있었기에 도달할 수 있던 것.



어차피 전부 사라질게 뻔한데, 다른 선택 해봐야 상관이 있는가



원래 마지막 순간이라는건 두렵기도 하는 예언자들

그래서 더 정감이 가게 된다



그럼에도 왜 마지막이라고 했을까



그 세 명이 이들에게 자유를 보여주고 싶었기에,



똑같다, 선생이 그 세 자매를 보듬은 것 처럼



착각으로 들리겠지만 이들은 엄연히 필요했던 존재였던 것






그리하여 나온 결론 = "저들의 자유의지"






그렇게 이 여덟 예언자들은 마지막 순간은 선생을 도우기로 했다





"이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겠는가"




더할 나위 없이 말 할 수 없겠어



자 그럼 지금 이 현상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해도 좋을까?



아 리소스 용량을 늘린건가 아니면 잠깐 확장 시킨건가 아니면 임시 방편으로?



이들 입장에선 저렇게 들렸던걸까



그게 그렇게 가동 됐었나보네



결정적으로 가장 사용하기 쉬운 형태면, 그 UI HUD를 말하는걸거야.



"잊으면 안 되겠지"




그럴 "시간"



개전,



인 게임에선 코스트랑 스킬패가 개전하자마자 보이진 않지만,



곧 바로 급속도로 회복하면서 애들 옆에 예언자가 동봉 되어 있다



10코스트를 써야 발동 가능한 모양



헤세드 : 자비로운 고통으로 정죄하는 심판자 함께 자비를 베푸는 자



헤세드 특유의 구체가 발동 된 모양

하지만 그렇게 되면 예언자들은 소멸되는 안타까움이 있다



그렇기에 기억해야 되는 법

심지어 피해량도 어마무시하게 온다




다음은 호크마가 토키랑 준비 됐다



호크마 : 왕국을 지키는 고대의 수호자 함께 지혜를 연마하는 자



호크마 특유의 화염탄 난사가 보인다

게다가 난사라 그런지 피 닳는게 체감이 확 든다



다음은 비나가 건리스랑 준비 됐다

표정부터 결의가 가득 찼다



비나 : 다름을 통감하는 숙고의 이해자 함께 세계를 이해하는 자



비나의 광선이 내적으로 외적으로 어마무시한 임팩트가 확실한 모양인지

천공의 균일 쎄게 일어났다! 그러면서 체력도 눈에 띄게 줄은건 덤이다



토키도 준비 끝



케테르 :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지고의 왕관 함께 위대함을 향하는 자



뒤이어 공격을 계속

호드 : 찬란함으로 증거하는 영광 함께 영광을 증명하는 자



피해량이 너무 절륜하듯이, 균열이 더 강하게 일어나고 있다!!!



여기서 예소드가 나타났는데

아무래도 계속 공격 받던 데카그라마톤이 충전을 하던 모양이라 때 마침 등장한걸까



예소드 : 기초 위에 올라선 힘의 정화자 함께 토대로 구축하는 자



그 덕분에 데카그라마톤의 공격에 튼튼하게 막아주고 있다!



하지만 받아치는 공격이 너무 강한지 돌파되려고 하자 갑자기 스킬패가 코스트가 덜 찼는데도 자동으로 써지는데...??

알고보니... 자기 스스로 판단을 내린건가?...!


게부라 : 합리를 넘어선 용기의 중재자 함께 의지를 중재하는 자



그 덕분에 빙벽이 아주 튼튼해졌다!



덕분에 지친 데카그라마톤



티페레트 : 고난을 기리는 아름다움의 속죄자 함께 고난을 기리는 자



마지막 광선 공격이 들어오지만,



그보다 더한 공격으로 맞받아쳐주자,



천공의 균열이 완벽히 깨지면서



데카그라마톤이 쓰러졌다



이렇게 데카그라마톤과의 최종전이 끝났다



VICTORY! 문구가 뜨지 않고 바로 보상 획득으로 간다.

여운을 깨지 않으려는 연출이였던걸까



결전 이후의 이야기는 스토리 탭으로 가서 봐야 되는데

지금도 여기서 끊고 이어서 적는게 확실히 알맞겠지


다음 글에서 이어서 적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