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좋은 놈
아크독 키고 끄는 건 잘 안해서 사고가 좀 나는 편이지만 아군 튀겨지면 사과는 해주는 애들
2. 나쁜 놈
팀원 죽든지 말든지 자기 알 바 아니고 그냥 항상 아크독 키고 이상한데 자리 잡아서 아군 튀겨먹는게 일상인 놈들. 사과도 안해줘!
3. 이상한 놈
분명 아크독을 가져왔는데 쓰는 모습을 한번도 못봤어
4. 잘하는 놈
아크독 언제 키고 언제 꺼야할지, 아군이 튀겨질지 안튀겨질지 생각하면서 아군 오사를 최소화하는 애들. 같이 다녀도 튀겨질 걱정이 적다 보니까 제일 좋더라.
5. 날 좀 내버려둬
시작부터 스플릿하고 팀원이 합류하려 하면 leave me alone 이라면서 끝까지 혼자 다니던 애들. 그런데 대부분 실력이 좋아서 혼자서 잘하더라
솔직히 대부분은 아크독으로 아군 튀겨먹는게 일상이라 보자마자 거리 좀 벌리게 되더라
솔직히 보호막 배낭 덕분에 살긴 했지만 심할땐 한판에 서너번까지 목숨의 위협이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