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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채널 대회

최근 수정 시각:

1. 소개 [편집]

장르소설 채널의 대회를 모아둔 문서.

2. 콘소설 대회 [편집]

주제에 맞춰 아카콘을 나열하여 소설(비스무리 한 것)을 적는 대회였다.

2.1. 콘소설 대회 1회 [편집]

2.2. 콘소설 대회 2회 [편집]

3. 자유 문학 대회 [편집]

4. 역겨운 문학 대회 [편집]

5. 장챈제일야설대회 [편집]

장챈제일야설대회 개최
주제 - 야설

참가자 부족으로 중도 취소.

[출품작]

천일야썰

후타) 마사지샵

어릴적 아랫집 살던 누나와 재회하는게 (전 편) (후 편)

너무 음탕한 성녀님

서라벌의 단가(短歌)-1- -2-


6. 촌철살인 천박 대회 [편집]

7. 순애천박대회 [편집]

8. 「영웅 이야기」 [편집]

9. 「도리(道理)」 [편집]

10. 서큐버스 [편집]

대회 개최 - 서큐버스
주제 - 서큐버스

1등 : 내 딸이 서큐버스라 곤란합니다 ⑮ ~ 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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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2등 : 서큐버스는 창녀가 아니라고!

3등 : 목욕과 서큐버스(⑲, 매춘, 상스러운 어휘)

꼴림상 : 몽마초승전⑲

전편 - 두 대회 모두 참가하고 싶은데 두 개 쓰기는 싫어[6]

후편 - 밀프 미망인 엄마와 양딸 덮밥강제착정야스

서큐버스 대회 결과.

[수상작 외 개념글]

서큐버스와 나의 육아일기⑮ (1) (2)

"서큐버스가 처녀인 건 "상식" 이잖아?"

현대 사회에 떨어진 서큐버스.

11. 3줄 소재 [편집]

12. 「몬무스」 [편집]

13. 「검은 용사」 [편집]

14. 「므흣한 순애」 [편집]

15. 「시끌벅적 만우절」 한줄대회 [편집]

16. 대문 대회 [편집]

17. 「공허한 피폐」 [편집]

18. [아카데미] 대회 [편집]

[1] 위 수상작들을 제외 중 추천 1등[2] 참가자 중 무작위 선정, 상품 지급[3] 한명에게 상이 몰리는 것을 막기위해 점수가 가장 높은것을 선정.[4] 어떤 입장에서 마땅히 행하여야 할 바른 길.[5] 1위 수상작.[6] 복수, 서큐버스 대회 동시 참가작.[7] 몬스터의 요소를 가지는 미형 여성 캐릭터.